금리인상

금리인상 발표로 알 수 있는 다방면으로의 영향력

금리가 인상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신 분들께서는
여러 방면으로 이에 대한 영향력이 행사될 것이라
보곤 하는데 그렇다면 금리인상 이 가지게 되는 의미와
그에 따른 수혜주는 무엇일지 알아봅시다.

금리 인상 의미

-금리 인상 의미, 주식과 부동산으로의 영향

실 생활에서 우리는 금리라는 단어를 꽤나 많이 듣곤 합니다.
돈의 사용료라는 의미로 금리라는 말을 쓰곤 하는데
아직 경제 개념이 잘 없어나 경제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이를 잘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설명드리자면 대출금리라고 하는 것은 대출을
함에 있어서의 사용료라고 보시면 되므로 이자를 지불하는
것을 말하며 예금 금리라고 하는 것은 예금이나 적금
상품에 가입했다고 하면 이에 대한 사용료로 이자를
받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인상하게 되면 대출을 받았을 시,
지불해야하는 돈이 더욱 많아지게 되고 예금이나 적금과
같은 상품에 가입이 되었을 시에는 오히려 받게 되는
돈이 더욱 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금리인상 이 이루어지게 되면 부동산과 주식에도
많은 영향이 미치게 되는데 금리가 올랐다면 대출 이자
또한 많이 뱉어내야하니 부동산을 구매하려는 사람도
점차 줄어들게 될 것이기에 이에 대한 가격도 떨어질것입니다.
그러나 부동산이 금리에만 영향을 받기보다는 정부의
수요나 공급, 정책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잘 생각해보고
그에 맞는 행동을 취해야만 하겠습니다.
주식의 경우에는 금리가 오르게 되면 주가가 떨어지게 되는데
금리가 오르면 예금이나 적금으로 인해서 받게 되는 돈이
많아지므로 주식시장에서 종목을 보고 사기 보다는
은행상품으로 이전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도하고 이러한 생각으로 인해서
주식시장에 머무는 사람도 거래를 잘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기업의 성장성, 미래가 아주 밝고 주식을
살 가치가 충분하다면 기업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있으므로
주식도 금리가 인상되었다고 해서 섣부르게 행동해선 안됩니다.

금리인상 수혜주

-금리인상 수혜주, 어떠한 것이 있는가

금리가 올라서 수혜를 받게 되는 주식에는 은행이나 보험사
또는 증권사와 같은 것들이 있으므로 금융주를 주목해서
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금융기업들이 수혜주가 되게 되는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하려면 NIM에 대해서도 알아야합니다.
NIM이라는 것은 이자수익과 이자비용의 차액을 말하는
것으로, 예대마진을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평균 잔액으로 나누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예대마진이라고 하는 것은 이자수익에서
이자비용을 뺀 값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은행도 결국은 하나의 기업이기 때문에 마진을 어느정도
남겨서 수익을 얻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은행에서는 항상 대출금리가 예금금리에 비해서
조금 더 높게 적용되어야만 하며 그렇지 않으면 손해를
보게 되는 구조를 띄게 됩니다.
그리고 기준금리가 오르게 되면 몇십년간의 장기간
고정금리 상품을 금리인상 여러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더 먼저 오르게 됩니다.
은행의 이익을 위해서 대출금리를 더 빠르게 올리고
예금금리의 경우엔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발표가 난 후에
천천히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구조로 인해서 예대마진이 커지게 되면 은행의
이익으로 직결되므로 은행을 비롯한 금융기업들이
금리가 인상되게 되면 수혜주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 금리 인상

-미국 금리 인상, 자이언트 스텝

최근 미국은 기준금리를 인상했는데 25bp를 베이비스텝이라고
부르며 50bp의 경우에는 빅스텝이라고 칭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75bp가 인상되어 자이언트 스텝이라고
표현하고 있다고 하는데 거의 30년만에 이러한 수치로
인상이 되었다고 하며 자이언트 스텝이라는 용어도 이번에
처음으로 등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 기준 금리 발표는 7월 28일, 9월 22일과 11월 3일,
12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는데 추후에 더 인상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하니 기준금리 3.5퍼센트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경우 이러한 이슈들로 인해서 환율이 오르게
되면서 1310원 이상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미국과 금리 차이가 생기게 되면 한국에 돈을 맡겼던
외국인들은 이 돈을 빼서 다른 곳으로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번에 금리 인상이 진행되었죠.
미국도 우리나라와 같은 이유로 금리를 인상하게 되는데
바로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때문입니다.
현재는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만 스태그플레이션
안에 인플레이션이 포함되어 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금리가 인상되는 것입니다.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오게되고 이를 해결하고자
금리를 인상시키게 되면 이자가 높아지게 되고 사람들이
소비를 잘 하지 않게 되면서 기업도 생산을 점차 줄이게
되며 고용과 설비투자도 적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나라 전체에 돈이 돌지 않게 되므로 화폐가치는
올라가게 되며 돈을 덜 사용하게 되어 소비가 점차 줄어드니
물가가 잡히며 안정될 수 있는 것이죠.

-금리 인상 발표, 얼마나 올랐는가

한국은행 금통위는 7월 13일,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리겠다는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물가가 당분간 6퍼센트를 웃돌며 오름세를
보이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으며 이로 인해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방향에 대해서도 추가 기준 금리 인상을 고지하는듯
시사를 했는데 인상 시점에 대해서는 향후 성장 흐름과
물가의 흐름, 금융 불균형 누적 위험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포함하여 모든 상황을 점검한 후 판단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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